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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코로나 지원비 추석 前 신속히 지급 - 추석 명절을 맞아 183개 이상 공공기관이 지역경제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코로나19 대응, 시설 개방 등 민생안정에 적극 동참
  • 기사등록 2020-09-11 12: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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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개 이상 공공기관,「추석 민생안정대책」적극 뒷받침

-1지역경제 활성화, 2취약계층 지원, 3코로나19 대응

-경영평가 성과급의 24%를 지역상품권으로 구입∙지급(2억원)

-아동 양육시설, 장애인 복지관 등에 성금 및 위문품을 전달*

- 쪽방촌 거주민 등 취약층에게 마스크․손 소독제 등 방역용품을 제공하고, 명절음식을 포장․배달하는 등 비대면 나눔을 실천

-태풍․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생필품․가전물품 등 제공하고, 현장 피해복구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



정부가 비상경제회의(9.10.)를 통해 발표한「추석 민생안정대책」을 183개 이상 공공기관이 적극 뒷받침한다. 

 

 기획재정부는 「추석 민생안정대책」의 후속조치로서

1지역경제 활성화, 2취약계층 지원, 3코로나19 대응,
4시설 개방 사례를 공공기관에게 안내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였다.

 이에 따라 183개 이상 공공기관이 추석 민생안정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우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물품 구입비․공사대금 등을 추석 前 신속히 지급하고, 성과급 등의 일부를 온누리 상품권․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여 지역 소상공인 등을 지원 하기로 했으며, 1社1村 자매결연, 우체국홈쇼핑, 공영홈쇼핑 등을 활용하여 수해 지역의 농산물 소비를 촉진할 수 있도록 임직원에게 안내하기로했다.

 

또한, ‘전통시장 방문의 날’을 정하여 임직원이 전통시장을 찾아 명절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고, 추석 맞이 전통시장 특별방역도 지원한다.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서도 아동 양육시설, 장애인 복지관 등에 성금 및 위문품을 전달하기로 했으며, 쪽방촌 거주민 등 취약층에게 마스크․손 소독제 등 방역용품을 제공하고, 명절음식을 포장․배달하는 등 비대면 나눔을 실천 하기로했다.

 

 아울러 금번 태풍․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생필품․가전물품 등 제공하고, 현장 피해복구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한다고 발혔다.

 

 정부는 추석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박물관, 전시관 등은 예약제로 제한적 운영하고, 명절기간 임직원 및 시설 사용자에 대한 방역지침 안내를 강화하고 고속도로 휴게소 및 열차역 등 다중이용시설은 발열체크 및 마스크 의무착용을 철저히 확인하고, 식사 테이블 등에 비말차단 가림막을 설치하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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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9-11 12: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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