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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GMAEA 2020 국제교류 축제’ 개최
  • 기사등록 2020-11-06 12:01:36
  • 기사수정 2020-11-06 12: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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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GMAEA 세계를 하나로 현수막을 고공낙하팀이 펼쳐 보이고 있다  


현재 아시아를 중심으로 30여 개 국가에 250만여 명의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세계의료미용교류협회(총재 이의한, 사진), GMAEA 가 주최/주관하는 ‘제10회 GMAEA 2020 글로벌최강명인대상 시상식 및 국제의료미용 학술세미나’가 ‘세계를 하나로(The World Together)’라는 주제로 12월 9일~10일 양일간에 걸쳐 서울에서 한국,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폴 등 아시아 각국을 비롯한 유럽 및 아프리카 대륙까지 3000여 명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참여하는 형태로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GMAEA의 국제행사는 현장 참여로만 이루어져 왔던 아홉 번의 행사와는 달리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 상황 하에서 아주 특별한 방법으로 준비되고 있는데, 창립자 이의한 총재가 있는 서울을 중심 메인 무대로 베이징과 쿠알라룸푸르, 하노이, 자카르타 등 각 국의 핵심 도시에서 이 총재가 임명한 각 국의 대표들이 한날한시 동시에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며, 온라인으로도 상호 화상을 통해 실시간 교류한다.

또한 각 국에서 오프라인 행사 현장에 가지 못하는 수 많은 개인이나 소 그룹 멤버들이 자신의 집이나 사무실 등에서 자유롭게 화상으로 참여하는 대면과 비대면 혼합의 뜻 깊은 초대형 국제 교류 축제가 될 예정이다.

2019 AMAEA 세계의료미용교류협회 이의한 총재 축사 


GMAEA 창립자 이의한 총재는 “올해 1, 2월 코로나 초기만 해도 금방 끝나겠지 하며 기다렸는데 전 세계를 휩쓸며 언제 끝날 줄 모르는 코로나 상황을 겪으며 더 이상 기다릴 수도 멈출 수도 없다는 판단을 했다. 그래서 과감히 이번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하게 됐다”며 “지난해까지 아홉 번의 국제행사를 개최해 왔는데, 각 국에서 오도 가지도 못하는 펜더믹 상황 하에서 대면과 비대면 혼합으로 진행 될 이번 행사가 오히려 훨씬 더 많은 참가자와 더불어 행사 효과도 역대 최고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4년 서울에서 창립대회를 개최하며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AMAEA)’를 창립한 이의한 총재는 그동안 기대 이상으로 크게 성장 발전해 온 결과를 기반으로 2020년 올해 그 명칭을 ‘세계의료미용교류협회(GMAEA)’로 확대 개편하며 상반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기획 준비하다가 코로나로 인해 멈췄다. 통산 10회 째인 이번 행사는 그에게는 과감한 결단이 필요했고 GMAEA의 최대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광범위한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각 국 대표들의 협력을 통해 대면과 비대면 혼합의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또한 이 총재는 이번 행사가 코로나 상황 하에서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수한 제품을 가진 중소기업들과 예술인들에게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더불어 전 지구촌 시민들에게 위안과 용기와 희망을 주는 의미 있는 국제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각국에서 우수한 기업가들과 의료미용 전문가들, 각 분야의 고급 리더들이 대거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화려한 시상식과 학술 세미나, 미스 앤 미세스 뷰티 컨테스트와 평화 콘서트까지 다양한 내용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행사 담당자는 “이번 GMAEA의 국제행사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려는 기업들에게는 코로나 상황에서도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으로의 광범위한 홍보마케팅의 최상의 기회가 될 것이고, 세계 각 국의 참가자들에게는 환상적 국제교류 축제의 한마당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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