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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따라 많은 성도가 몰리는 신천지 성장 그래프/사진 = 카톨릭방송 캡처 

신천지 예수교에서는 25일 열린 공판에 있어 이만희 총회장의 보도와 관련, 비방을 목적으로 한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 주장을 사실것처럼 보도하는 사례가 있어 이를 중단해줄 것을 요청했다.

 

금번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 모 씨의 신천지 연수원 관련 증언은 이 총회장을 폄훼하기 위한 김 씨 개인의 주장일 뿐임에도 일부 매체에서는 그의 주장을 사실인양 보도하였다고 전했다.

 

신천지 자금 수십억 횡령으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은 김씨


김 씨는 수십억 원에 달하는 횡령 혐의로 신천지예수교회로부터 피소를 당한 후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그의 증언이 객관적이지 못하고 감정에 따른 것임을 충분히 알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그의 주장을 적극적으로 인용해 보도하는 것은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거나 혹은 사실관계보다 흥미 위주의 자극적 보도로 명예를 훼손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말했다.


아울러 현재 공판이 진행되고 있으니 일방적 허위 주장을 인용하거나 본질을 흐리는 음해성 보도는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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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1-26 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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