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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관악구청장 '인권 기본계획을 통해 누구나 차별 없이 존중받는 인권도시 관악’비전 제시' 관악경찰서장에게 먼저 제시해라!
  • 기사등록 2020-12-17 15:03:58
  • 기사수정 2020-12-17 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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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6일 실시한 관악구 인권위원회정기회의 

사회적 약자의 인권보장 및 증진, 인권친화적 도시환경 조성, 인권존중 문화 조성, 

 인권제도 및 주민참여 등 4대 정책목표 13개 중점과제, 56개 세부 추진과제 시행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구민의 인권보장 및 증진을 위한 4개년 인권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구는 사회적으로 인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지방자치단체의 인권보장과 증진 역할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누구나 차별 없이 존중받는 인권도시 관악’을 목표로 인권 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 8월 10일 ~ 24일까지 구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관악구 인권의식 및 인권실태 설문조사를 실시, 총 851명의 의견을 수합한 결과 구민(85.8%)과 직원(90.4%) 대다수가 관악구에서 구민의 인권이 존중되고 있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했으나 설문조사를 한 구민은 어느 지역 사람인지 궁금하다.는 시민의 제보가 있었다.

관악구청 옆 관악 경찰서에서는 인격살인을 당한 고소건을 90% 이상 각하 의견을 제시했다.

물론 검찰 윗선의 지시라고 말했으나 조사한 경찰서의 위치는 관악구이며, 피해자는 관악구민이다.

본 피해자는 현재 우울증과 자살 충동,  외상후스트레스증후군으로 1년간 약물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관악구 청장 박준희는 이 보도자료를 관악 경찰서에 먼저 보내길 바란다. 고 전했다.


본지에 제보한 시민은 이 보도자료를 통해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관악구청장과 관악 경찰서장이 정치적 하수인 노릇을 하는 것이 개탄스러우며, 진정한 공익을 위해 공수처가 발의된 만큼 양심을 걸고 시민을 위해 대의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보여달라고 전했다.


아래는 관악구 박준의 구청장의 보도자료이다.


 구민들은 인권보장 및 증진을 위해 집중해야 할 분야로 1위가 안전권(범죄, 폭력, 사고, 재난 등)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 29.1%, 2위가 복지서비스를 받을 권리(돌봄, 요양보호, 활동지원 등) 19.2% 순으로 응답해 인권 기본계획 수립에 반영했다.


 또한 관악구 인권위원회 소위원회를 개최해 인권 기본계획의 비전 및 정책목표, 추진과제를 사전 검토하고 위원 의견을 수렴해 지난 11월 26일 관악구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 인권 기본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관악구 인권 기본계획은 4대 정책목표인 ▲사회적 약자의 인권보장 및 증진 ▲인권 친화적 도시환경 조성 ▲인권 존중 문화 조성 ▲인권제도 및 주민참여와 13개 중점과제 및 56개 추진과제로 구성했다.


 구는 인권 기본계획을 토대로 사회적 약자의 인권보장 및 증진을 위해 ▲장애인 정보화 지원 및 이동편의 지원 ▲학교 밖 청소년 인권보호 및 증진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선제 발굴‧연계 등을 추진한다.


 또한 ▲여성 1인 가구 안심마을 조성 ▲스마트 안전조명 사업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생명 존중 자살예방사업 등 인권 친화적 도시환경 조성 및 인권교육 활성화로 인권 존중 문화를 조성하고, 인권의식을 함양하겠다는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인권 기본계획을 토대로 구정업무 전반에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고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겠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차별 없이 존중받는 인권도시 관악구 조성에 힘써 모든 구민이 인간다운 삶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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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2-17 15: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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