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나 전 의원은 28일 자신의 블로그에 '출산 휴가 다 쓰면 안 되는 거 알죠?” 판사 면접 때 제가 들었던 그 한 마디가 지금도 제 기억을 떠나지 못합니다.'라며, 여성이 출산 휴가와 육아휴직을 마음껏 쓰기 주저한다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단여 의 상황을 이해하고 돕기위해 제도적 문제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보육 문제에 있어서 서울형 보육 어시스턴트를 약속하고 추가 인력을 고용해 어린이집·유치원의 바쁜 업무를 돕고, 그럼으로써 아이들에게 더 나은 보육 환경을 제공한다면 모두 윈윈일 것이라 전했다.


경력단절여성을 위해서는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대기업과 MOU를 체결하여 ‘서울 경력단절여성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편하게, 쉽게, 직장에 복귀할 수 있도록 배려하겠습니다.'라고 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1-29 10:55:27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커스더보기
패션·뷰티더보기
연예·스타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