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전시장   갤러리 이즈

  주 소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52-1

  전화번호 02-737-6669

  홈페이지 www.galleryis.com 


[고요에 이르다]_53×53㎝_아크릴박스에 한지조각_2020


조광익 화백이 "바람 머문 시간 – 한지 조각에 깃든 꿈" 이란 주제로 개인전을 연다.


조 화백은 작업을 하며 ’바람 머문 시간‘은 한지 조각을 이용한 바람 품 안기다. 바람은 생명이며 간절함으로 내 안에 들어와 체온에 순화되어가는 만큼의 그리움이 되었다. 


그 바람이 내 안에 머문 시간 들은 사색할 수 있는 시간이며, 삶의 희망과 꿈을 수놓을 수 있는 시간이다. 나는 가장 순수한 숨결로 바람을 맞이하며 사색의 정원에 꿈을 빚는다. 


작업은 한지 양면에 수묵과 담채를 드리우고 조각내어 다시 조합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진행되었다. 그 안에 글씨 부호를 곁들여 최소한의 인기척으로 삼고자 했다.


-하나에 이르다]_53×53㎝_아크릴박스에 한지조각_2020

 인간의 체취가 깃든 문자의 자연을 본뜬 상형과 표음문자를 빌려온 인기척이다. 작업은 이들이 한데 어우러진 세계의 티끌에 다름 아닌 무수한 한지 조각들이 겹치고 쌓이면서 생명력이 깃들어 간다.

 함께 숨 쉬며 성장해가는 사회의 화합과 희망이 쌓여가는 생명력이고자 한 것이다.' 라며 작품의 소개와 함께 느낄수 있는 작품에 대한 설명과 창조과정을 전했다.


조광익 화백은

 (1956~. 趙光翼.  JO GWANG IK) 

호남대학교 미술학과. 한성대학교 대학원 회화과 졸업하고 (개인전 15회) : 서울. 광주. 제주. 미국 M·D. (기획/초대 단체전 300여 회) : 김환기에서 양푸둥 까지(2018. 국립현대미술관 - 서울관). 전라도 정도 천년 기념 초대전(2018. 광주시립미술관). 전남 국제 수묵 비엔날레(2018. 목포문화예술회관). ‘멈추고 보다’(2015. 국립현대미술관-과천관). "향수" 한-우즈베키스탄 문화교류전(2014. 우즈베키스탄 중앙 아카데미관) 등 300백 여번의 전시를 한 우리나라 수묵하의 대가다.


그의 작품 소장처 로는 우리가 자주가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광주시립미술관. 전남도립미술관. 이천시립월전미술관. 해양수산부. 한국전력공사.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상명대학교. 숭실대학교. 광주과학기술원. 미술은행(국립현대미술관) 에 작품이 있다.


 홈피 : http://blog.daum.net/jokiart E-mail : jokiart@hanmail.net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2-24 18:18:01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커스더보기
패션·뷰티더보기
연예·스타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