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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f SEOUL.Kiaf PLUS, 국내외 컬렉터와 기관 총 7만명 방문 - 국제 아트페어 Kiaf SEOUL 17개 국가 164개 갤러리 참가 성황리에 진행
  • 기사등록 2022-09-09 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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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f 2022. Photo by Kiaf Operating Committee. Courtesy of Kiaf 

 Kiaf SEOUL은 2022년 9월 3일부터 6일까지 COEX A홀과 B홀에서(9월 2일 VIP), Kiaf PLUS는 2022년 9월 2일부터 5일까지 SETEC에서(9월1일 VIP) 진행되었다.


전세계 아트페어의 양대산맥인 프리즈 아트페어와의 공동개최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동시 개막한 키아프 서울은 VIP 오픈일부터 주말을 지나서까지 방문객이 줄을 이었다.


키아프에 방문한 손님들 역시 화려하다. 꾸준히 키아프 서울을 방문하는 BTS의 RM이 올해도 전시장을 찾았고, 태양, 민효린, 원빈, 이나영, 강기영, 신애라, 김태희, 비, 악동 뮤지션의 이찬혁, 박해수, 소지섭, 전인화, 정종철 등 유명 연예인들의 발길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키아프 서울과 프리즈 서울은 VIP와 일반 관람객의 입장이 서로 소통될 수 있도록 협의하여 하나의 티켓으로 두 개의 행사를 모두 입장할 수 있게 준비하였다. 이로 인해 VIP 방문객들은 편리하게 두 행사를 미리 관람하며, 일반 관람객 역시 코엑스 전관에 전시된 수많은 작품을 감상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일반오픈 기간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반까지(행사 종료일 오후 5시까지) 문을 열었다. VIP와 프리뷰 티켓을 소지한 관람객들은 따로 구분된 입장 라인을 통해 2시간 먼저 입장이 가능하게 하여, 일부러 시간을 내서 방문한 관람객들의 빠른 입장을 도왔다. 관람객들은 VIP 오픈일에 미처 구매하지 못한 작품들을 둘러보며 관심있는 작품을 확인하였다. 9월 3일부터 6일까지 일반 입장을 오픈하였으며, 일반 입장일은 주말과 겹쳐 매우 많은 방문객이 찾아왔다. 특히, 주말 입장에는 현장 구매를 위해 기다리는 관람객으로 긴 줄이 형성되었으며, 4일 일요일 오후 4시경에는 홀 내부 인원이 많이 몰려 관람객들과 갤러리들의 안전한 관람과 행사 진행에 지장을 초래할 정도였다. 


키아프 서울과 키아프 플러스가 개최된 6일 동안 방문한 VIP와 일반 방문객의 개별 입장객 수를 합치면 약 70,000명 이상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방문객수 집계는 누적 방문 기록을 제외한 실제 방문객수로 집계한 것이다. 키아프 서울과 프리즈 서울에 방문한 관람객은 키아프 서울에서 제공하는 셔틀버스와 VIP 의전차량을 이용해 코엑스와 세텍을 오가며 모든 전시를 관람하였다.


키아프 서울과 키아프 플러스에 참여한 갤러리와 방문한 관계자들의 올해 서울에서 대규모로 개최된 다양한 성격의 아트페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Kiaf SEOUL에 참가하게 되어 기쁩니다. 특히 김수자의 개인전을 준비하게 되어 기쁩니다. 우리는 한국과 해외 관객 모두에게 따뜻한 환영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한국 컬렉터들과의 관계를 이어나가기를 고대하고 있으며 김수자의 작품이 또 다른 공공 기관에 추가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Boris Vervoordt, Director of Axel Vervoordt Gallery (Wijnegem, Hong Kong) 


“Kiaf PLUS의 첫 번째 에디션에서 CYLINDER는 Tristan Pigott의 솔로 부스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였습니다. Kiaf PLUS는 우리 프로그램의 국제적 특성과 아티스트 작업의 울림을 강조하는 첫 번째 전시였습니다. 우리의 작품은 모두 판매되었으며, 우리는 아트페어에 다시 참가하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Dooyong Ro, Director of CYLINDER (Seoul) 


5년간의 장기적인 계획을 함께 세우고 있는 키아프 서울과 프리즈 서울은 올해 첫해를 맞이하여 다양한 시도를 확인했다.  서로 다른 운영 방식과 행사 시스템을 갖고 20여년간 운영해온 두개의 아트 페어가 한 도시에서 공동으로 만나는 경우는 다양한 협의점과 조율이 필요하다. 키아프 서울과 프리즈 서울은 올해 행사 종료 후 차년도 운영 시스템과 프로그램을 새롭게 조정하기 위해 더욱 긴밀한 협의와 노력을 함께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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