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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브이, IFAAS Sydney 학회 강연… 전 세계 홀린 ‘울트라콜’ 주목
  • 기사등록 2022-12-05 16: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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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AAS Sydney에 참가하여 라이브 시연 중인 권한진 대표 [사진=울트라브이 제공] 

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 울트라브이(UltraV, 대표이사 권한진)가 현지 시간 기준 19일부터 20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된 피부 미용 학회 ‘IFAAS’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IFAAS Sydney에서 세계 최초 PDO 스킨부스터 ‘울트라콜(ULTRACOL)’에 대한 소개를 중심으로 한국의 미용 의료 선도적 기술과 우수성을 알리며 전 세계에서 참석한 글로벌 의료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라이브 시연을 통한 시술 노하우를 전수하며 의료진들의 높은 관심 속에 강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울트라콜은 FDA에 등록된 PDO(POLYDIOXANONE) 성분으로 만들어진 미세구(microsphere)로 히알루론산 대신 피부 속에서 녹아 없어지는 수술용 실을 입자 형태로 주사하는 방식이며 자가 콜라겐 생성을 자극해 볼륨, 리프팅 탄력 개선이 가능하다.


고분자 필러로는 최초로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하였으며, 효능과 인체내 생분해성 및 안정성을 입증 받아 국내식약처허가(KFDA), 유럽CE인증을 획득하였다.



이어 울트라콜의 특징에 대해서도 강연했다. 알레르기나 부작용이 거의 없고 체내에서 자가 콜라겐 생성을 자극해 피부 탄력을 키운 후 결절발생 가능시점 전에 소멸되어 안전하다. 또한 미세한 성분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콜라겐 형성을 도와 기존 제품의 부작용 문제로 해결된다고 전했다.


강연이 끝난 후에 참석한 의료진들과의 질의응답 및 토론 등이 이어지면서 뜨거운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K-beauty 전도사 권한진 대표는 “이번 학회를 통해 글로벌 의료진들의 울트라콜 시술법 및 임상 증례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해외 수출을 가속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영향력을 높여나갈 것”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권한진 대표는 매주 전 세계 해외 세미나 및 강연 일정을 소화하며 아시아 지역을 포함해 중동, 유럽, 미주 등에서도 미용의료 시술 트렌드를 전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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