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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청와대 신임 대변인은 25일 ‘상선약수(上善若水)’를 시작하여 “국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여러분(기자)에게 성실히 답변할 수 있는 청와대 대변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문재인 대통령은 고 대변인에게 "자신있고 당당하게 (대변인을) 하라"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 대변인은 이날 오후 4시 30분 춘추관 2층 브리핑룸을 방문, 취임인사를 겸한 출입기자들과의 상견례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향후 대변인 활동에 대한 각오와 의지를 다졌다.

이날 브리핑에서 신임 대변인 지명 사실을 이날 오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대변인은 대통령의 생각을 정확하게 읽어나고 얼마나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지가 중요한 일이라 생각한다”며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대통령과 우리 정부를 국민께 잘 전해야 하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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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4-25 21: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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