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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섭 식스에비뉴 부사장, ‘제39회 황금촬영상영화제’ 부조직위원장 위촉
  • 기사등록 2019-05-17 17:59:44
  • 기사수정 2019-05-17 18: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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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카페 식스에비뉴’ 이일섭 부사장이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이사장 조동관)가 주최하는 39회 황금촬영상영화제’ 부조직위원장으로 위촉됐다.


황금촬영상영화제는 1976년에 시작해 올해로 39회째를 맞는다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의 전통있는 행사로 당해 연도 회원들이 촬영한 작품들을 상호 감상하고 심사 평가한다


평가 이후 우수한 작품을 선정시상함으로써 기성 촬영감독은 물론 신인감독들에게 용기와 의욕을 심어주는 우리 영화기술발전에 기여하고자 기획됐으며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에는 725일 남산 힐튼호텔에서 약 400여명의 인원이 참여하는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이일섭 부사장은 1990년대 우리나라 연예계의 하이틴 배우들인 김민종, 손지창 등과 함께 꽃미남 배우로 주목 받았던 인물로, 국내 최초 개그맨 박수홍을 울트라브이 화장품 전속모델로 마케팅을 펼쳐 2년 만에 700만병, 550억 판매신화를 창출해낸 바 있다. 

최근에는 카페와 주얼리 샵이 결합한 새로운 뉴요커 라이프 스타일의 문화 공간인 ‘식스 에비뉴(㈜신성 스마트)’에 부사장으로 영입됐다. 

한편, 황금촬영상영화제 역대 주요 수상작으로는 2015년 ‘국제시장’이 작품상, 홍경표 촬영감독의 ‘해무’가 촬영상 금상을 수상했으며, 배우 황정민이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2017년에는 ‘밀정’이 작품상, 촬영상 금상은 김기태 촬영감독의 ‘사랑하기 때문에’가 수상했고 최우수 남·여우주연상에는 배우 박해일과 공효진이 각각 수상했다.  

지난해에는 ‘1987’이 작품상, 김태성 촬영감독의 ‘그것만이 내 세상’이 촬영상 금상을 수상했고, 배우 김윤석과 최희서가 최우수 남·여우주연상을 각각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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