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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에비뉴 당진에 이어 마포2호점을 오픈하였다 이날 오픈식에는 개그맨 박수홍, 가수 진주, 중국 가수 위루, 인디안에스등여러 연예인이 참석하여 축하를 해 주었다.
한승수대표는'' 앞으로 홍대, 명동,이대입구,신촌등 젊은 20대~30대가  많이 다니고 중국 및 해외 관광객들이 많이 다니는 다운타운가에 이번년도 안에 오픈할 계획이고 이미 매장을 알아보고 있다''고 애기 했다


주얼리 카페 식스에비뉴는 지금같은 불경기에 기존 카페의 춘추전국시대의 하향시장과 주얼리전문점의 하향시장이 오히려차별화된 전락으로 식스에비뉴가카페와 주얼리 시장의 새로운 시장으로 큰 이슈를 가져올 것이라고확신한다고 전한다.
식스에비뉴는 뉴요커 라이프 컨셉으로 새롭게 브랜드 리뉴얼을 하며 인테리어 디자인도 뉴욕컨셉으로 변화되었다.

편하게 음료 한잔 마시고 자연스럽게주얼리 쇼핑을 하며 일석이조의 매출을 올려 수익성이 높다는 것이가장 큰 장저이다.
IMF시절 다들 힘들고 어렵다고 할때한승수대표는 위기가 기회라는 신념으로 1998년1윌에 패션주얼리전문 프랜차이즈 ''줄리엣''브랜드를런칭하여 만4년 만인 2003년도에600억원 매출을 달성하며 신화적인주얼리 시장의 한 획을 그었던 인물이기도 하다.
32살에 최연소 나이로 성공시대에출연하기도 하였다.


한승수대표는 ''지금도 나라 경기가최악으로 소상공인들이 많이 힘들어한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어려운 경기가 오히려 주얼리카페 식스에비뉴는 더 좋은 기회를 가지고국내는 물론 아시아를 토대로 전세계 국내 토종브랜드를 글로벌 브랜드로2023년 안에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또한 불경기 속에 식스에비뉴로 인하여 조금이나마카페시장과 주얼리시장이 활성화
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장을 중요시 하고 고객의 입장에서최상의 서비스를 받는곳이 바로식스에비뉴가 될 것이라고 한승수대표는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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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6-03 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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