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한의학은 동양사상의 백미, 근원적인 치유에 우선
  • 기사등록 2019-10-01 10:45:34
  • 기사수정 2019-10-01 16:54:02
기사수정

한의원 명가/명 한의원장해영 원장



한의학은 동양사상의 백미,

근원적인 치유에 우선







명한의원 장해영 원장 소개

 청담동에서 명한의원을 개원하고 있는 장해영 원장입니다

본래는 다른 전공으로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했으나한의학을 공부하고 싶다는 열망으로 다시 한의대를 입학하여 한의사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습니다대학을 다니면서 동양 학문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그것이 어느 순간 한의학을 하고 싶다는 바람으로 구체화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대를 졸업할 즈음 한의대를 갈 마음으로 취업준비 대신 학력고사를 준비했습니다홀로 시험 준비를 하고 체력장도 다시 치러야 하는 힘든 기간이 있었지만지금 생각하면 그때가 행복했던 순간이었습니다막연히 대학을 가기 위한 공부가 아닌 자신의 의지로 결정한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과정 자체를 즐겼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여자 한의사가 많지만처음에는 어르신들이 여자 한의사를 많이 낯설어 하셨습니다한의학이나 한의사에 대한 고정관념 때문에 여자 한의사를 못미더워 하는 편견도 있었지만마음에서부터 다가서는 세심한 치료에 나중에는 더욱 믿음을 갖고 찾아오시게 되었습니다.


 모든 학문이 그렇지만 한의학 공부는 하면 할수록 놀랍고 매력적인 학문입니다.

 경락이나 침에 대한 관심도가 서양의학 쪽에서는 높아져 치료에 응용하고 한국으로 배우러오는 반면 한국 내에서는 오히려 양의사들과 반목하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한의학을 마치 과거 시대에 머물러 있는 학문으로 취급하여 간단한 혈액검사나 기초적인 방사선 진단에도 제한을 두는 상황은 좀 더 해결되어야 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명한의원 소개

 청담동 명한의원에서는 일찍부터 먹거리와 질병과의 관계에 관심을 두고 해독 치료를 집중하고 있었습니다예전에는 먹을 것이 부족해서 풍족하게 먹는 것이 중점이었지만지금은 어떤 것을 먹느냐어떻게 먹느냐의 질을 따지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먹을 것이 풍족한 시절이 되다 보니 좀 더 맛있고오감을 자극하는 음식들을 선호하게 되면서 인공감미료나 강한 향신료좀 더 매운 맛을 찾게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음식들은 결국에 내 몸 안의 대사과정에서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게 되고몸 밖으로 잘 배출되지도 않으면서 혈액을 탁하게 하는 원인들이 되기도 합니다환경오염과 화학물질에 노출되는 외부독소도 많아졌지만섭취한 음식으로 인한 노폐물 처리가 안되면서 체내에 독소도 많이 축적되는 환경에 살고 있습니다.


 명한의원 장해영 원장은 이러한 식생활의 문제점을 알고 먹거리의 중요성과 해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혈액이 탁해서 오는 질병치료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You are what you eat“ 이라는 말처럼 인공감미료나 화학물질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다량 섭취하게 되면 대사과정 중에서 해독기관에 과부하가 걸리고해독되지 않은 노폐물들이 혈액을 돌면서 결국 독소가 전신을 돌게 되는 것입니다이러한 과정들은 결국 내 몸에서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정 기간 외부음식을 차단하고발효된 대체식품으로 위와 장을 쉬게 하면서 대사과정을 통해 몸 속 쓰레기들을 청소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이러한 디톡스 요법으로 부종피부질환소화기의 문제들을 개선하고 각종 성인병들을 예방하는 치료들을 해왔습니다.


 장해영 원장은 해독과 더불어 장내환경도 중요시 합니다우리 몸에는 30조 개의 인간세포 만큼이나 많은 39조 개의 미생물이 살고 있습니다미생물과 인간세포 수는 1.3대 1의 비율로 있으며 장내미생물들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최근 장내 미생물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연구가 진전되면서 장내미생물이 소화와 영양소 흡수에만 관여하는 것 아닌 인체의 대사면역 등에도 많은 연관이 있음이 밝혀지고 있습니다장내미생물의 불균형이 비만아토피장 질환뿐만 아니라 우울증과 같은 신경정신계 질병에도 관여한다는 보고들이 나왔습니다.

 

 장해영은 원장은 음식으로 인한 외부독소들을 차단하고내부독소 배출을 하는 해독을 하고 장내미생물 들이 균형 있게 살 수 있도록 돕는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한의학의 치료원리 중 ()()(()()()”라는 개념이 있습니다과한 것은 덜어주고허한 곳은 채워준다는 치료법입니다부족한 것은 보약으로 치료해주는 것이 마땅하지만때로는 과한 것은 (), (), (요법으로 노폐물을 배출하여 덜어주는 치료도 필요합니다요즘 특히 부상되는 디톡스(해독)요법은 한의학 ()()()에서 이미 오래 전부터 질병을 해결하는 하나의 치료법으로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장해영 원장은 <</span>엄지의 제왕> ‘몸속 대청소장내 쓰레기’ 편에서 장내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이러한 요법들이 혈액을 맑게 함으로써 현대인들의 질병 발생을 좀 더 줄일 수 있고삶의 질을 높이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10-01 10:45:34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커스더보기
패션·뷰티더보기
연예·스타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