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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보이스퀸' 출신 가수 나예원 인터뷰
  • 기사등록 2020-02-17 16:15:09
  • 기사수정 2020-02-17 16: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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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퀸 가수 나예원을 만나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다들 침체된 분위기이지만 그녀의 얼굴엔 홍조가 돈다. 그도 그럴 것이 MBN 보이스 퀸 출연이후 그녀는 삶의 패턴이 조금씩 바뀌고 있다고 한다, 오디션 경합출연이 다 끝나고도 쇄도하는 문의와 현장에 강한 그녀만의 오랜 무대경험에서 나오는 스킬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무대에 올랐을 때의 그녀는 노래뿐만 아니라 표정 연기를 빼 놀 수 없는 나예원만의 특별한 수식어를 탄생 시킨다.

처음 그녀의 목소리를 들은 전문가들은 누구나 “뭐지?” 하는 반응이 호소력 짙은 허스키한 매력은 쫄깃한 당김을 가진 독창적인 보이스로 심사단뿐만 아니라 관중을 사로잡는 묘한 매력을 지녔다.

보이스 퀸 프로그램이 채 끝나기도 전에 쏟아지는 그녀의 출연섭외와 콘서트 제안은 동료들마저도 당황 시켰고 많은 아티스트들의 행가 및 공연이 취소로 좁아진 활동영역에 그녀만은 달랐다.

이미 그녀는 보이스 퀸들의 콘서트인 전국투어 서울공연을 마치고 이미 많은 팬을 확보하게 되는 수혜자가 되었다.

심지어는 다가오는 봄부터의 공연들로 섭외문의가 쇄도해 전화가 쉴 틈이 없다고 한다. 2월11일 밤 미스트롯 출신의 선발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나예원은  11일 밤 11시 박민주와의 대결에서 안타깝게 패하긴 했지만 관중들 과 심사단의 평가만큼은 “가사 전달력이 최고인 드문 가수다” 라는 평가와 독보적인 목소리 깡패라는 가수로써 들을 수 있는 평가는 다 들었다. 

마치 자신의 노래를 부르는 것 이상으로 무슨사랑을 불러서 이미 나있던 정평에 확인을 시켜 주는 과정으로 결과와 상관없는 평가를 자아냈다.

나예원의 이번 한주는 스케줄의 홍수이다. 11일 트로트 퀸, 14일 MBN 천기누설, 15일 부산 콘서트 등 하루하루 스케줄 확인하는 과정이 아직 로드 매니져가 없는 그녀의 수더분한 성격에 벅찰 정도이다.

2020년이 되자마자 나예원은 그녀만의 가창 매력이 살려진 세미 트롯 “가버려”를 발매 하더니 한달뒤에 바로 그녀만의 보이스 특징이 잘 나타나는 호소력 짙은 발라드 “그 한사람 너”를 발매하면서 전국의 노래교실들에서 선곡 최강리스트에 오르기도 했다.

“가버려”와 “그 한사람 너”는 2016년 목숨 건 여자를 작곡한 작곡가 루비아빠와의 작업으로 그녀의 장점을 잘 드러내 줄 수 있는 곡이다.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컬러링 및 벨소리 음원이 점점 달아오르고 있는 보이스 퀸 나예원의 끝이 없는 의욕에 성인 가요계는 큰 기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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