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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온도관리패키징 솔루션으로 감동온도를 채우다 - 이동 중 온도관리의 글로벌 최강 기업 FMS코리아 최동호 대표
  • 기사등록 2013-08-22 21:24:52
  • 기사수정 2013-08-22 21: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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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감동온도를 높이는 기업이 있다. 이동 중 절대적으로 필요한 온도관리 시스템을 구축 신선도를 책임지는 FMS코리아(대표 최동호)가 그 주인공이다.

 

FMS코리아는 기존의 콜드체인 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온도관리에 대한 한계점을 보완한 G-FMS( Green & Fresh Management System )를 개발, 온도관리에 관한 최고의 솔루션을 제시했다.

 

G-FMS 솔루션를 기반으로 온도관리 분야의 최강기업으로 도약한 FMS코리아! FMS코리아는 이제 국내를 넘어 세계시장의 온도관리시스템 평정에 나섰다. FMS코리아의 온도관리시스템은 단순한 기술력의 응집이 아닌 고객과의 소통과 나눔사랑의 분명한 가치를 담고 있다.

 

히든기업파워..중소기업의 저력

FMS코리아는 2008년 설립된 중소기업으로 3년을 넘긴 신생기업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중소기업의 성장저력을 과시하며 세계수준의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단시간내 회사를 급성장시킨 힘은 무엇일까. 최동호 대표는 시장의 니즈를 통찰하고 기술력을 강화한 제품의 신뢰성을 꼽는다. “고객들은 어느 때보다 신선한 온도유지에 관심이 높다최 대표는 물류 유통 시 제품의 온도 및 신선도 유지를 위해 보냉용기에서부터 용기에 사용되는 냉매, 고객이 드라이아이스나 아이스팩을 직접 생산하거나 구매할 수 있도록 개발된 기기까지 고객 맞춤형 신선온도 관리 전문 솔루션을 개발해 기존 시장과 차별화에 성공했다.

 

특히 보냉용기는 적용분야에 따라 디자인과 고유의 특장점을 살리고 그 제품에 적합한 맞춤온도와 지속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냉매를 부착해 보냉용기와 일체화시켰다. 또한 ‘cooler’(차량용)의 경우 차량에 전기공급을 하지 않고서도 온도유지가 가능하기 때문에, 에너지 절약 측면과 비용절감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단연 주목을 받는다.“ ‘cooler’(차량용)의 경우 냉장차에서 제품을 하차할 때, 식자재 같은 경우에는 40분 정도가 소요되는데 이때 엔진을 켜고 하역작업을 한다는 점에 착안했다.

 

최 대표의 설명처럼 엔진을 가동하면 연료유를 소모할 뿐만 아니라, 하차 후의 신선온도관리도 제대로 되지 않는데, cooler를 사용하면 이와 같은점을 극복할 수 있다. 냉장차량의 경우 차체의 온도가 고르지 못한 반면, 냉매나 보냉용기를 사용하면 전력공급 없이도 적정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은 시장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최소한의 엔진 가동 상태에서 최적의 냉장, 냉동 온도 유지는 에너지절감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가능하게 한 것. 현재 cooler제품은 식자재 그룹에 납품되고 있으며, 그 수요가 점점 커지고 있는 추세이다.

 

차량용냉매분사기, 온풍기의 경우에도 2천대 이상 계약을 맺어 높은 만족도를 입증하고 있다. 헬스케어 제품 같은 경우 국내에서는 최대48시간, 해외에서는 최대 100~120시간 상온에서 최적온도를 유지해야 하는데 이러한 요구를 만족시키면서 안전하게 운송할 수 있는 용기를 개발했다점은 FMS코리아의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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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온도관리 솔루션으로 온도에 관한 해결사

무엇보다 FMS코리아의 저력은 맞춤형 온도관리 솔루션을 제공했다는 점이다. 최 대표는 각 기업들의 상황에 따라 1,000원 미만의 보냉팩부터 1억짜리 보냉용기와 시스템까지 맞춤형 온도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현재 일부 냉매 등을 제조해 소량 공급하는 기업은 많지만 기업의 의뢰 내용에 맞춰 자체 연구개발(R&D) 체제를 갖추고 제품 공동개발에서 시스템 구축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유일하다고 밝혔다. FMS코리아의 신화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국내최초로 의학품 포장재의 패키징온도 개발업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낳았다. 의학품은 급속동결이 되지 않을 경우 생명과도 직결되는 중요성 때문에 폐기 될 수밖에 없다. FMS코리아의 차량온도유지 시스템은 이를 방지할 수 있는 완벽한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의학품의 물류운송에서도 초기 적정온도유지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와 같은 눈부신 성과는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투자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최 대표는“ R&D에 대한 집중투자는 이노베이션과 창조적인 제품을 위해선 필수.”라고 강조하며 실질적인 매출이익의 10% 이상을 기술연구소 강화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대표는 기존시장의 일반적인 물류를 SCM이라고 한다면 거기에 온도관리가 있는 물류시스템을CCM/CCS라고 할 수 있다. 저희는 콜드체인시스템이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 상태에서 부족한 부분을 G-FMS 솔루션으로 보완해준다.”고 소개했다. 최 대표는 분야별 토탈 솔루션 실현을 위해 맞춤형 냉매를 개발하고 삼성전자를 비롯해 250-300년 된 회사에도 솔루션을 구축했다. FMS코리아의의 온도관리시스템은 환경 친화적인 면에서도 단연 으뜸의 경쟁력을 갖고 있다. 전력공급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탄소배출량을 줄이기 때문에 환경친화적이라고 할 수 있는 것 즉, 외부 전력이 적용되지 않는 이동 상태에서 최적의 온도를 완벽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최대의 차별화된 특성이며 우수한 기술력이라는 사실이다.

 

최 대표는 이론적으로 원산지에서부터 물류센터, 유통, 소비자까지 이르는 모든 구간에서 온도관리가 잘 되 있어야하는데 현실적으론 완성도가 60% 정도밖에 안 된다.”며 나머지 30-40%의 온도관리를 어떻게 완성도 있게 해줘야하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가령 냉동차가 있다 해도 가동하면 20, 1시간 이상 지나야 -18도에 도달한다. 온도가 영하로 바로 떨어지지 않는데 이런 실정을 보완해주는 이동온도관리시스템이 뜨거운 러브콜을 받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멈추지 않는 이노베이션

모기업인 SK에서 드라이아이스를 접했던 최동호 대표. “처음에는 드라이아이스를 어떻게 하면 많이 팔 수 있을까만 생각했는데 타깃은 온도에 있었다.” 온도관리시스템이 미비해 초기유지비용도 많이 들어가고 온도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버려지는 쓰레기만도 30% 가까이 되었던 당시 현실에 착안한 최 대표는 물류의 온도관리 필요성을 느끼고 방향을 전환해 가방, 냉매, 기계제조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기술력 강화에 집중했다. 온도관리시스템이 앞선 일본을 벤치마킹했지만 지금은 월등히 우수한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일본시장에 수출하고 있다. 최 대표가 특별히 제품의 경쟁력으로 차별화하는 부분은 친환경이다.

 

친환경적이면서도 에너지 절감측면의 온도관련 솔루션을 구축해보자는 고민을 하고 많은 공부를 했다. 저희 제품은 저전력의 친환경솔루션 구축이 특징이다.”메트리얼 자체를 친환경적소재를 이용한 제품개발은 물론 환경폐기물을 만들지 않는 2차적 친환경 제품개발까지 성공했다.“쓰레기를 적게 만드는 쪽에 관심이 많다 첫 번째는 재질자체를 EPP메트리얼을 사용해서 리사이클 할 수 있도록 1차적으로 친환경적으로 접목하고 있고 2차적으로는 1회성으로 사용하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계속적인 재사용을 통해 쓰레기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기업의 이윤추구보다 사회적 공익의 가치를 우선시하는 최 대표의 기업철학을 엿보게 한다.

 

완벽한 파트너쉽으로 신뢰구축

FMS코리아의 인지도는 대기업들의 협력업체로 대등한 파트너쉽을 구축하면서 더욱 빠르게 확산됐다. “대부분이 대기업 식품업체 등을 주 파트너사로 하기 때문에, 일반 고객들 역시 제품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져 주시는 편이고 호의적인 반응을 보여주신다. 특히, 우리 제품이 정부 정책인 저탄소 녹색성장의 흐름에 부합하고, 가격 경쟁력을 갖추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시는 것 같다.” 최 대표는 최근 신선물류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가 다양해지는 것은 곧 우리 제품에 대한 관심 역시 다각화되는 것이라고 전하며 항상 고객들의 반응에 주목해 기대에 부합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FMS코리아는 제품 제조나 유통 과정에서 온도를 일정하게 관리해야 할 필요가 있는 국내 기업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협력사로 꼽힌다. 이 회사가 보냉팩과 용기를 제공하거나 신선온도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곳들은 롯데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과 훼미리마트, GS25 등 편의점, 신세계푸드와 삼성웰스토리를 포함한 식자재유통업체와 대한통운 등 택배업체까지 각 분야별로 내로라하는 대기업만 모두 모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용기와 냉매, 각각의 타깃별로 맞춤 솔루션을 구축해주는 곳은 없다.” 최 대표의 자신 있는 소개처럼 FMS코리아는 식품과 물류, 의학품 분야에서 동시 솔루션으로 고객과 소통하는 세계최초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일본의 경우를 봐도 냉매, 가방제품을 각각 취급하거나 둘을 같이 해도 식품 분야에만 집중하긴 하지만 FMS코리아처럼 식품, 차량온도관리는 물론 반도체와 의학품까지 온도솔루션을 제시하는 국가는 없다. “세계글로벌 아이템별로 EPP제품의 최고수준으로 꼽히는 독일에 견주어도 저희 제품은 90% 수준까지 와있고 단가나 리드타임 발주 등 대응부분이 빠르기 때문에 다른 부분에서 카버가 된다.” FMS코리아가 세계최고임을 주저하지 않는 이유이다.

 

글로벌 1등 기업으로서의 위상 높여

온도관리 시스템 분야에서 이미 국내를 평정한 만큼 최 대표의 눈은 이제 해외로 쏠려 있다. 기존 콜드체인시스템(저온유통시스템)의 한계를 뛰어넘는 GMS(친환경 신선 온도관리 시스템)를 무기로 본격적인 해외판로를 확장하고 관련 시장에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기존의 관리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최 대표는 일본과 중국 인디아 인도네시아 등에 내년 초까지 현지화 전략에 성공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국내 유수 대기업에 제품을 공급하며 쌓아온 노하우로 해외에 진출해 2017년까지 35개의 해외 합작법인을 만들 것이라며 신속하고 완성도 있는 제품우수성을 입증하는 글로벌인증도 이미 받았기 때문에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몽골을 비롯한 동남아, 아프리카 등 글로벌 솔루션을 가지고 현지화 하는 이른바 글로컬 전략을 갖춰 해외마케팅 프로모션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 대표는 의학품패키징솔루션, 식품솔루션, 차량기기 분야의 현지화는 IT 컨버전스를 접목한 감동온도 창출과 나눔온도 실행의 첫 번째 방법이라고 말한다.

 

사회와 고객과 구성원들과 마찬가지로 온도관리시스템을 나라에도 접목시켰으면 좋겠다.”이는 기업이 한 국가에 대한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어야 한다는 비전을 의미한다. FMS코리아가 추진하고 있는 몽골온도관리시스템은 이런 최 대표의 경영방침을 엿보게 한다. “몽골의 경우 정부기관연구기관 대학의 산학협력을 통해 생명과 직결되는 바이오 의학품에 필요한 온도관리시스템솔루션을 개발할 것이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적인 아이템을 융합한 솔루션을 구축할 계획.”임을 전했다.

 

FMS코리아는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고 있다. 창의적 도전을 멈추지 않고 달려온 지난 시간들. FMS코리아의 질주는 단순한 성장이 아닌 신뢰와 지속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회사로 성장해야 한다는 분명한 방향을 향해 달려왔다. 우리는 건강한 기업을 지향한다. 건강한 기업이란 성장과 보람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기업이다.” 성취와 보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기업이라는 의미다 최 대표는 끊임없는 성장 속에 성숙함을 동시에 가질 수 있는 기업이 건강한 회사라고 생각한다며 이를 위한 미션과 비전을 가지고 감동온도를 창출하겠다는 신념을 밝혔다.

 

최 대표는 강소기업을 넘어서 히든챔편, 히든챔편을 넘어서 사랑받는 기업을 꿈꾸는 리더이다 0

  • 기사등록 2013-08-22 21: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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