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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 건강닥터 세라믹 나이프 - 주방의 혁신.. 향균 세라믹!
  • 기사등록 2013-08-29 18:14:33
  • 기사수정 2013-08-29 18: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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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산업의 신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세라믹이 산업자원을 넘어 생활의 품격을 높여주는 웰빙 전령사로 나섰다. 세련된 디자인과 편리함까지 완벽히 갖춘 세라믹나이프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국내 커터산업의 강소기업으로 성장해온 ()커터코리아 (대표 박승복)는 항균성 세라믹으로 만든 주방나이프를 출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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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웰빙의 품격에 도전한 커터코리아

산업용 커터제품군으로 10여 년 간 커터날만을 제조해오며 차별화된 노하우로 신뢰를 쌓아온 커터코리아는 국민의 생활수준 향상과 웰빙문화에 대한 높아진 욕구를 반영해 커터의 생활용품화에 과감히 도전장을 던졌다. 시장동향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품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집중적인 연구와 개발의 결실로 2007년 세라믹나이프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칼라풀한 색감과 고급스런 디자인이 가미된 세라믹과도와 식도는 커터코리아의 명성답게 2005년부터 생활제품분야에 도전하면서 6가지 아이템 개발까지 이뤄낸 박승복 대표는 생활용 제품들은 시대흐름과 맞아야 한다. ” 산업용 커터시장에서의 입지 못지않은 생활용품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비결을 확인시켜준다. 세라믹나이프 4-5가지 디자인모델만 2억이 넘게 투자했을 정도로 열정과 의지를 쏟아 승부해온 박 대표는 현재도 멈추지 않고 9가지 아이템을 개발 등 끊임없이 정진하고 있다.

 

박 대표는 세라믹관련 주방용품을 비롯해 세라믹을 재료로 하는 신개념 주얼리사업까지 진출했다.박 대표는 회사가 더 성장할 수 있는 미래동력을 늘 고민했다.”며 산업용커터개발 전문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십분 발휘, 접목이 가능한 분야로 사업아이템을 확장해가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박 대표가 단지 회사성장에만 목적을 둔 것은 아니다.

 

해외시장에서 진정한 커터생활용품의 글로벌 위상을 다지고 대한민국의 국가 브랜드를 각인시킬 수 있는 표상이 되고 싶다는 비전이 그에겐 있었다. 유통마진을 줄이고 소비자와 대리점간에 직적접인 소매활성화를 통해 소비자가도 낮추고 대리점에서의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세라믹 나이프의 통통 튀는 매력!!

홈플러스에 6년간의 입점을 지켜온 세라믹나이프의 매력은 과연 무엇일까? 무엇보다 향균성이 우수하다.식중독의 원인균인 대장균,황색포도산규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으며 탈취력이 뛰어나 냄새가 심한 마늘,생강,김치 등을 썬 후에도 물로만 휑궈주면 냄새가 베지 않는다. 초활성 세라믹제조기술의 신기술로 표면에도 냄새가 베이지 않는다.

 

박 대표는 이러한 향균기능 작용으로 사과를 깍아 놓아도 산화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산화는 과일의 자체 수분과 철이 만나 산화를 촉진시키는데 세라믹의 향균 작용이 이를 억제하는 것이다.” 세라믹나이프는 이 외에도 친환경생분성수지인 PLA(생분해성우수,생태계 독성저감)원료의 칼 손잡이로 인정받았으며 옥수수성분으로 제조된 국내 최초의 친환경제품이다.

 

금속성분이 없어 음식재료의 맛 100%를 자연그대로 살려준다. 일반 식도에 있는 금속성분은 음식의 영양소 파괴를 불러오고 오랫동안 사용하면 부식되기 쉽다 .그에 반해 세라믹나이프는 영양소 파괴, 표면부식 제로 (Zero)라고 할 수 있다. 음식 그대로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는 점 또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포인트!! 날렵한 칼날,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가벼운 중량과 부드럽게 썰리면서도 스탠렌스 나이프보다 2-3배 뛰어난 절삭력은 주부들의 주방의 수고를 덜어주기에 충분하다.

 

무거운 기존의 쇠칼로 된 식도에 익숙한 고객들은 습관을 바꾸기가 쉽지 않다. 세라믹칼은 지르코니아 세라믹 재질로 만들어져 가볍고 손목에도 무리가 가지 않는다 기존 쇠칼보다 높은 강도로 칼날의 마모가 적고 오랫동안 날카로운 날을 유지할 수 있다 식재료 커팅력이 우수해서 힘을 주지 않아도 된다.” 무리를 가하지 않고 사용하면 칼날이 상할 일이 없어 반영구적으로 오래 사용할 수 있지만 기존 식도처럼 다루다 보면 그만큼 칼날의 손상을 입히는 일도 많아진다는 지적이다.

 

하지만 커터코리아에서는 칼날에 대한 AS를 기꺼이 해주고 있어 고객이 택배비만 부담하면 신속하게 AS처리가 이루어져 새 칼 같은 느낌으로 다시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신속한 AS가 가능한 것은 커터코리아가 산업용커터 생산라인을 모두 갖추고 있어 AS가 한결 손쉽게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다.

 

기술력을 자부하는 디자인 금형

박 대표는 제품개발 후 2007년부터 전시회를 15회 정도 다니며 마케팅과 판로개척에 힘썼다.그만큼 박 대표의 열정과 의지가 담겨있음을 엿볼 수 있다. “2007년도에 홈플러스에 입접해놓고 제품을 알리기 위해 해외로만 마케팅을 다녔다.”이후 박 대표는 방향을 수정해서 중국공략에 힘을 싣기로 했다. 인구대비 수익률에서 더 승산이 있다는 판단때문이었다.

 

실제로 우리제품을 가지고 들어가면 중국에서 더 인기가 있다.” 박 대표는 외형의 성형술과 금형기술을 중국은 따라오지 못한다며 세라믹나이프의 성형기술면에서도 자사가 월등히 앞서있다고 말했다. 세라믹나이는 마치 오븐에 빵을 넣었을 때 빵모양이 제각각이듯 성형기술력에 의해 칼날의 부드러움이나 정교함이 결정된다고 할 수 있다. 칼날의 금형상태가 우선적으로 반영되는 것이다.“중국 제품들은 표면이 거칠게 나온 것을 연마가공을 해서 부드럽게 만든다.

 

박 대표는 이러다 보니 칼날의 강도는 약해질 수밖에 없고 단면도 울퉁불퉁하게 처리되기 쉽다고 지적한다. 그만큼 성형기술이 부족함을 뜻한다. 커터코리아는 세라믹칼 제조 라이는 자체 보유하고 있어 성형공정에서 인선가공에 이르기까지 Full Line을 구축하고 제품과 제조설비를 자체기술로 제작하며 생산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는 가격 경쟁력의 원천이 되는 부분이다 .

 

품질 면에서 이미 품질보증시스템 인증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절단커터 제조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을 만큼 디자인과 금형부분의 자체 기술력을 자랑한다. 그만큼 자신이 있었고 모든 에너지를 쏟은 만큼 커토코리아의 세라믹나이프 성형술과 금형은 완벽했다.

 

세라믹나이프의 아시아 시장을 점령하다

앞으로도 우리나라, 일본, 중국을 상대로 좀더 승부할 계획인 박 대표는 제품의 안정화가 어느 정도 진행되면 대리점화를 통한 판로개척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홈쇼핑을 통한 직접적인 홍보보다는 홈쇼핑판매의 장점을 접목해 기프트시장을 주목하고 있다고 한다.

 

패키지와 같은 세트상품화로 구매력을 높이고 판매의 차별화를 꾀하겠다는 의도다. 후발주자들이 쉽게 덤비지 못하는 세라믹 주방라이프를 평정하고 있는 커터코리아! 중소기업의 저력을 과시하며 주방문화의 세라믹 혁명의 선도역할을 해나갈 커터 코리아의 힘찬 비상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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